친절한 여급과 노인 - 함께 나누고 싶은 미담 -
매일 저녁 6시가 되면, 한 노인이 자기 집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가서 저녁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며, 옆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그 노인의 이름은 빌(Bill)이다. 빌은 독거 노인이다. 부인은 세상을 떠났고 자식도 없다. 그래서 그는 매일 그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 매일 같은 여급이 빌에게 식사를 차려드렸는데, 이름은 칼라(Cara), 방년 17세 소녀이다. 칼라는 빌에게 늘 친절하였다. 칼라는 빌이 외롭게 사는 것을 알고, 그에게 말도 걸고 친절하게 대해드렸다. 어떤 때 빌이 늦어지면 칼라는 전화를 걸어 "별일 없으시냐?"고 문안을 드린다. 그런데 어느날 빌이 보이지 않는다. 칼라가 전화를 걸어도 아무 응답이 없었다. 칼라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빌 할아버지 집에 좀 가봐 달라."고 부탁을 했다. 얼마 후 경찰에서 칼라에게 전화가 왔다. "빌이 간밤에 주무시다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빌은 82세였다. 한 주간이 지나, 어떤 사람이 식당으로 칼라를 찾아왔다. "제가 칼라에게 드릴 게 있다"면서 50 만불짜리 수표 한 장을 내놓았다. 그 돈은 빌이 칼라에게 준 것이다. "이 돈을 저에게 주신다구요? 빌이 준거라고요?" 칼라가 물었다. 그가 말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빌에게 친절했으니까요." 샬롬! 2011년 6월5일 주일아침 백호 (원문보기) A kind waitress's story, it's a real one. The kind Waitress Every evening at six o’clock an old man goes to a restaurant near his house. He eats dinner, he drinks coffee and talks to the people at the restaurant. The old man’s name is Bill. Bill eats at the restaurant every evening because he is lonely. His wife died, and he has no children. Every evening the same waitress brings Bill his dinner. Her name is Cara. She is 17 years old. Cara is kind to Bill. She knows he is lonely, so she talks to him. If Bill is late for dinner, she calls him on the telephone. “Are you Okay?” she asks him. One evening Bill doesn’t come to the restaurant. Cara called him, but he doesn’t answer the phone. Cara calls the police, “please go to Bill’s house,” Cara tells to police. Later the police call Cara at the restaurant. "Bill died in his sleep,” the police tell her. Bill was 82 years old. A week later, a man comes to the restaurant. “I have something for Cara,” the man says. The man gives Cara a check for $500,000. The money is from Bill. “This money is for me? From Bill?” Cara asks the man. “Yes,” the man says. “You were kind to him.” 출처=http://answers.yahoo.com/question/index?qid=20110209102257AA9PTI8 배경음악 = Evening B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