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폴리스의 특효

 

예로부터 벌들은 척박한 환경에서 종족보호하기 위해 프로폴리스란 물질을 만들어 왔습니다.

 

     수만마리의 벌들이 모여사는 벌집. 그러한 환경에서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등의 유해한 미생물이 침입하여 질병이

     발생  하게 되면 순식간에 벌집 전체에 번져 때에 따라서는 벌집 전체의 벌들이 전멸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프로폴리스의 역할입니다.

     벌들은 프로폴리스로 외부의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등의 미생물을  소독하고 있습니다.

 즉, 벌들이 만들어낸 천연항생물질이 바로 프로폴리스입니다.

실제로 많은 학자들이   벌집에서 전혀 바이러스나 세균을 관찰할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이 준 선물을 놓치지 마십시오.

 

 

프로폴리스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입니다.

체험사례 1)

원인불명 증상으로 괴로워했던 때가 거짓말 같다.

                                                                                                                 - 사토이 히로비. 43세. 회사근무. 미야기겡 나도리시

1989년 가을 37세였던 때, 돌연 생리가 멈춰버렸다. 갱년기라면 너무 빠르며, 몸에 별 이상도 없다.

이유를 모르는 채 병원에 가서 의논하니, 임신은 아니었다.

그럭저럭 하는 동안에 원래 검었던 살결이 점점 짙어져, 몸 전체가 검어지고, 기미도 멀리서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진해졌다.

뻐근한 어깨도 심해지고 심한 두통이 계속 되었다. 병원을 몇 곳이나 다녀보았지만 원인조차 몰랐다.

암이 아닌가 의심도 했지만, 내장이 나쁜 것도 아니고, 부인과의 질환이 의심스러운 것도 아니다.

그러나 무슨 약을 먹어도, 주사를 맞아도, 고통스러운 증상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이럴 때 친구가 소개한 것이 프로폴리스였다.

'좋은 것이니 먹어보라', '많은 사람이 병을 극복했다', '속는 셈 치고'등 여러모로 권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서 처음에는 먹기 어려웠다. 독특한 냄새에 질렸던 것이다.

처음 프로폴리스를 먹는 데는 그야말로 큰 결심이 필요했다. 그러나 꾹 참으며, 매일 먹고 있었더니 2주일만에 생리가 왔다.

그리고 이것을 계기로 나를 괴롭히던 여러 가지 증상이 하나씩 개선되었다.

두통과 어깨 결림이 없어졌다. 살결은 원래보다 희어지고, 기미도 점점 연해졌다. 위장도 좋아지고,

식욕도 왕성하다. 지금은 근무 때문에 하루에 500킬로나 운전하여 이동할 때도 있지만, '피로를 모르는 사람'으로 불리고 있을 정도다.

원인 불명의 병으로 고생하고 있던 때의 친구가 오랜만에 만나면 놀라며 '어떻게 된거야?' 라고 한다.

이럴 때 나는 프로폴리스를 보이며, '속는 셈 치고'라며 권하고 있다.

                                                                                                                - '초약 프로폴리스'에서

 

 현대인들이 각종 질병, 특히 암, 당뇨, 고압압 등 각종 성인병에 자유롭지 못한 원인은 각종 공해,인스턴트 식품의 섭취, 물, 공기의 오염등의 요인에 의하여 일반화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프로폴리스는 과거 로마군인들이 출전시 전쟁에서 입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하여 상비품으로 출전시 휴대하고 다닌 물질이며 기원전 3,000년경 이집트에선 미이라를 만들 때 사용했던 물질로서 선진국에선 널리 애용되고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선 미이라를 만들때 사용한 물질이 바로 프로폴리스랍니다.

일본의 의학박사 마에다(前中華郞)씨는 프로폴리스에 관한 연구로 그의 저서 "프로폴리스로 난치병을 극복하다"라는 저서에서 다음같이 그 효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프로폴리스는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입니다.

체험사례 2)

심한 아토피성 피부염도 나았다.

 

프로폴리스의 사용과 그 효과에 대해서 연수센터에서는 다음과 같은 지독한 피부습진의 예를 소개했습니다.

 그 사람은 45세의 주부로 특히 겨울만 되면 더욱 심하게 발작하는 피부병 환자였던 모양입니다. 피부병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병은 30% 정도가 습진으로서 습진에는 아토피성 피부염과 같은 유전체질에 관계되는 것이었습니다.

 즉 옻나무나 목걸이 등 금속 때문에 생기는 접촉성 습진, 기타 세균에 의한 것, 일광욕에서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그 어느 것이든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온몸에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습진은 어느 종류도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녀의 말을 들어보니 아토피성 피부염 같았는데, 아토피성 피부염은 생후 1~3개월의 갓난 아기에서 사춘기의 아이들까지 폭넓게 나타납니다.

대부분 어른이 되면 자연히 없어지지만, 성인 여성의 경우는 남성보다 많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이 피부병을 앓아왔다고 했으며 의사에게서 받은 각종 바르는 약이나 스테로이드제도 계속 사용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스테로이드제는 일반적인 가려움증은 진정되었지만 곧 되풀이되고 게다가 내장까지 악화되어 도중에 중지한 모양입니다. 확실히 피부의 방어 작용을 약화시키는 결점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낫기 어렵게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그녀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그녀의 증세를 듣고 난 후 곧 프로폴리스를 마시라고 권했습니다. 그녀도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어쨌든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다는 얘기도 들었고 또 설사 효과가 없다 하더라도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마시게 되었습니다. 먼저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식전에 반 컵의 물에 프로폴리스를 2~3방울 떨어뜨려 마시고, 점심 전에도 같은 양,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마찬가지로 1일 3회 계속해서 1개월간 실행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 2주간은 몸 전체가 가려웠고 환부가 약간 부풀어 올라서 눌러봤더니 통증마저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상태가 1주간 계속 되었지만 프로폴리스는 계속 복용했다고 합니다. 이런 증상을 호전반응(병이 낫기 위한 일시적인 악화상태)라 하며, 이 시기가 되면 곧 낫는다는 증거입니다.

 그녀의 호전반응은 가렵고 부풀어오르는 것을 1주일 단위로 반복하고, 그 후 1회의 양을 4~5방울로 증가하고 약 6개월 동안 계속하면서 가려움증이 점점 사라지며 호전반응도 없어지는 동시에 그 전에 그렇게 거칠었던 피부도 매끄럽고, 깨끗해졌다고 합니다.

                                                                                             - '신이 주신 선물 기적의 프로폴리스' 에서

 

당사의 프로폴리스 제품은 이미 특허(0275324호)를 획득하여 일본 등 선진국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본 메일이 아모쪼록 귀하의 건강을 위하여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프로폴리스는 의약품이 아닙니다. 건강보조식품입니다.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http://www.okpropolis.com

쇼핑몰: http://www.okpropol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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